군대7 군대 부실 급식 논란과 그 이유? 안녕하세요. 정보 알리미 다올 입니다. 최근 휴가 복귀 후 격리 군인을 비롯한 군대 급식에 있어 부실하게 제공한 것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었습니다. 한데, 그 이유 중 하나가 최근 알려졌습니다. 최근 10년간 국방부와 각 군에서 부실급식, 배식 실패 등 군 급식 질과 관련한 자체감사가 단 한 차례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20일 서욱 국방부 장관은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를 소집하였으며, 계속 지속되는 부실급식, 배식 실패 등의 무제에 대해 근본 해결책 보다는 소나기 피하고 보자는 식으로 안일하게 대응한 것이 사태를 키웠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국민의 힘 이채익 의원에게 제출된 '국방부 자체감사 결과 처분요구서' 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급식 관련 국방부 자체감사에서 급식 품질과 관련된.. 2021. 5. 21. 병사들의 잇단 SNS 고발.. 군용 익명 '블라인드 앱' 검토 안녕하세요. 정보 알리미 다올 입니다. 최근 병사들의 코로나 과잉 방역 및 부실 급식 문제 폭로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국방부가 "후대전화를 통한 자체 익명 고충 처리 시스템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병영 내 부조리를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외부에 고발하기 전 내부 시스템으로 접수할 수 있도록 유도하겠다는 것이죠. 국방부 부승찬 대변인은 6일 "근본적으로 익명성에 근거를 두고 소통 채널이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운영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군은 기존의 '국방 헬프콜' 운영을 개선하는 방안과 새로운 소통 채널을 만드는 방안, 각 군의 기존 소통 채널을 통합, 운영하는 방안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군이 내부 상담 창구를 개선한다고 해도 병사들이 이를 활.. 2021. 5. 8. 군대 부실식단 이은 병사 생일 케이크 논란 안녕하세요 정보 알리미 다올 입니다. 최근 휴가 복귀 후 자가격리 군인에 대한 식단이 부실하다는 논란에 이어 이번엔 생일자 케이크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국방부는 현재 쌀 소비 촉진 차원에서 약 58억 원의 예산을 들여 전군의 모든 병사들이 생일 때마다 떡 케이크를 보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25일 페이스북 페이지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에는 병사들에게 보급돼야 할 '떡 케이크'가 제대로 보급되지 않았다는 제보가 올라왔습니다. 제보자는 "매월 생일을 대상으로 케이크를 지급하는데 지난 3월에는 케이크 대신 PX에서 파는 1000원짜리 빵을 줬다. 그러면서 간부가 하는 말이 '케이크 줘봤자 어차피 남기니까 안 준거다'라고 했다. 그 말을 듣고 억울해진 저희는 '마음의 편지.. 2021. 4. 26. 이전 1 2 다음